그리스도인의 세 가지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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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우리에게 주어진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기쁨으로 충만해지는 데 있다. 성경에서 발견되는 그리스도인의 기쁨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첫째가 “구원의 기쁨”이다. 사도 베드로는 우리의 혼이 구원받은 것으로 인하여 큰 기쁨으로 즐거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너희가 그를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며, 지금도 그를 보지 못하나 믿고 있으며, 또 말할 수 없이 영광으로 가득 찬 기쁨으로 즐거워하나니 이는 너희 믿음의 결과, 곧 너희 혼들의 구원을 받음이니라』(벧전 1:8,9). 혼이 지옥의 형벌에서 구원받은 성도가 그 뒤 누려야 할 기쁨은 “항상 기쁨”이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는 항상 기뻐하는 것이 명령으로 주어져 있다. 『항상 기뻐하라』(살전 5:16). 이 “항상 기쁨”은 기쁨의 대상을 주님으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고통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바라볼 유일한 기쁨의 대상은 주님이시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주 안에서 기뻐하는 것이 성도를 위해 안전한 일이라고 했다(빌 3:1). 우리가 지상 삶에서 느낄 수 있는 마지막 기쁨은 “휴거의 기쁨”이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에 재림하시어 지상에 있는 우리를 하늘로 끌어올리실 때(살전 4:16,17) 우리가 느낄 희열이다. 휴거, 곧 “Rapture”는 “정신을 빼앗길 정도로 황홀한 기쁨”을 뜻하기 때문에 우리가 휴거될 때 느낄 기쁨이 어떠할지는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다. 신약 성도는 기쁨으로 시작하여 기쁨으로 살다가 기쁨으로 끌려 올라갈 사람이다. 기쁨이 없다면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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