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종교 지도자들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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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A.D. 70년 예루살렘 공방전 때 성읍 안에 270만 명 정도가 있었다고 썼다. 다른 역사가들은 공방전 사망자가 110만 명이고, “마사다”라는 최후의 요새에서 3년간 저항하던 유대인들이 대부분 자살하며 막을 내렸다고 본다. 그 후 A.D. 132년 로마 하드리안 황제 때 또 다른 반란으로 유대인 전부가 그 지역에서 쫓겨났고, 지명도 팔레스티나로 바뀌었다. 그뿐 아니라 유대인들은 그로부터 약 1,800년 동안 다른 민족들 속에 흩어져 살아야 했는데, 유대인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거절한 백성의 최후가 어떻게 될지 알고 계셨다(눅 19:41-44).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이 한 말로서, 그들의 그릇된 신념과는 정반대로 만일 예수님을 그대로 두고 모든 백성이 주님을 믿고 받아들였더라면 로마인들은 절대로 그들의 처소와 민족을 빼앗을 수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셨고(딤전 3:16)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구해 내셔서 40년 광야 생활 동안 부족함 없이 필요를 채워 주고 안전하게 지켜주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신 분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자신들의 메시아를 십자가에 못박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현재 그 민족을 믿지 않는 가운데 가두어 두셨고, 대신 십자가의 복음으로 이방 세계에 자비를 베풀고 계신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부요하며, 그분의 의논자가 될 사람은 아무도 없다(롬 11:33,34). 십자가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이다(고전 1:24). 복음을 믿고 전파하면 능력과 지혜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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