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는 책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세상에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성경만큼 사랑을 강조하고 사랑을 실행할 것을 요구하는 책은 없다. 왜 그런 것일까?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들어보면 그가 어떤 성향의 인물인가를 알 수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랑이심을 알 수 있다. 사랑의 사도로 알려진 사도 요한은 그의 서신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두 번 강조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라』(요일 4:8).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신 그 사랑을 우리가 알고 또 믿었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 4:16) 성경에서 “사랑”이라는 주제를 빼면 성경은 하나님의 책이 될 수 없다. 그만큼 성경은 사랑을 강조하고 있는 것인데, 광야의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에 주어진 신명기의 말씀들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왜 율법을 지켜야 하는지가 기록되어 있다. 그 역시나 “사랑”이었다.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 동기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 때문이어야 한다고 재차 삼차 강조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책무와 그의 규례들과 그의 명령들과 그의 계명들을 항상 지킬지니라』(신 11:1, cf. 5:10; 6:5; 7:9).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이 단순한 의무감이나 두려움이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사랑은 섬김의 에너지이다. 행동을 유발하는 에너지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섬김의 동력이 생겨서 그분의 말씀을 지키게 된다. 사랑은 섬김의 능력인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