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모르는 “즐거운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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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끼어 있기에 가정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라는 의미에서 부여한 이름이다. 5월은 햇살도 좋고 공원마다 꽃들이 만발하여 가족들이 나들이 가기에 딱 알맞은 달이다. 도시락과 음료수를 싸들고 가서 돗자리를 펴고 앉아 한가한 오후를 보내기에 좋은 시기가 5월인 것이다. 유모차를 천천히 밀며 가는 신혼부부, 그들과 함께 나온 노부모, 놀이기구를 오르락내리락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 누구도 싫어하지 않는다. 5월의 햇살 아래라는 공감대 속에 각자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그 즐거운 가정들을 파괴시킬 것이라고 경고하는 분이 계신다. 바로 “하나님”이시다. 본문의 투로 성읍은 주변 섬들의 거래상으로 매우 부유했고(겔 27:3), 그 안의 가정들은 부와 안정을 누리며 풍족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바빌론의 느부캇넷살왕을 데려와서(겔 26:7) 그 성벽을 헐고 그 안의 즐거운 가정들을 파괴하실 것이라고 경고하신 것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수많은 가정들이 전쟁과 재앙으로 파괴되었고, 원인은 그들의 죄에 있었으며, 그들은 속수무책이었다. 악인의 쟁기질(잠 21:4)과 악인의 기도와(잠 28:9) 희생제를(잠 15:8) 가증스러워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악인의 즐거운 가정도 가증스러워하신 것이다. 2022년 가정의 달에 당신의 가정은 안녕한가? 당신의 가정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가정인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의 파괴 명단에 올라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당신의 가정을 구원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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