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대적하는 “세계 문학”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52 조회
- 목록
본문
세계 문학가라는 헤르만 헤세가 제1차 세계대전에 패전한 독일의 혼돈을 바로잡기 위해 쓴 책이 바로 <데미안>이다. 그는 데미안이라는 작중 인물을 빌어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나는 사람들이 이 여호와 하나님을 숭배하는 데 아무런 반대도 하지 않아. 하지만 우리가 전부를 숭배하고 신성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 전 세계를 인위적으로 구분한, 이 공인된 절반뿐 아니라 전 세계를 말이야! 우리는 하나님에게 예배하는 동시에 마귀에게도 예배해야 하는 거야.” 헤세는 마귀의 세계를 인정하고 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하나님의 세계처럼 공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인간의 성생활, 정확히 말해 “음행”을 “모든 생명의 근본인 성생활”의 범주에 넣고, 그 자신의 어릴 적 음행을 또 다른 책에 기술해 놓기도 했다. 이런 책들이 “세계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버젓이 “권장 도서”로서 자리매김해 온 것이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디모데에게 요구하기를 『네가 올 때... 책들을 가져오되 특히 양피지로 된 것을 가져오라.』(딤후 4:13)고 했다. 죽을 때까지 “성경”을 보기 원했던 것이다. “세계 문학”이라는 마귀의 구슬림에 속지 말고, 성도는 “성경”을 펼쳐야 한다. 세계 문학은 인문학이며, 따라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간의 사상이 작중 인물 속에 녹아 있게 마련이다. 이러한 책들에 대해서는 본문의 마술사들과 같은 결단이 필요하다. 『또 마술을 행한 많은 사람도 그들의 책을 함께 가져와 모든 사람 앞에서 불태우니...』 진리를 알았다면 진리의 성경을 사랑하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