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사람이 짐승보다 월등함이 없으니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람이 짐승보다 월등함이 없다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가만히 숙고해 보라! 차에 치어 죽은 사람과 개나 고양이가 다른 점이 무엇인가? 죽은 사람의 몸에 지닌 것이 없어 이름이 무엇이고 몇 살이며, 무엇 하는 사람이고 어디 사는지도 모른다면, 사고현장에 왔던 경찰은 그 시체들을 도로 밖으로 운반해 간 다음, 구덩이를 하나 파서 사람을 묻고 또 하나를 파서 짐승을 묻을 것이다. 『이는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닥치는 일이 짐승들에게도 닥침이니, 곧 한 가지 일이 그들에게 닥치는도다. 하나가 죽는 것처럼 다른 것도 죽으니, 정녕, 그들 모두가 한 호흡을 가졌도다. 그러므로 사람이 짐승보다 월등함이 없으니, 이는 모든 것이 헛됨이라. 모두가 한 곳으로 가나니, 모두가 흙에서 왔고 모두가 흙으로 다시 돌아가도다』(전 3:19,20). 비단 그것뿐이 아니다. 그의 존재와 성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하지만 사람과 동물이 다른 점은 여러 가지다. 예를 들어 사람에겐 언어가 있어 언어를 아는 사람들끼리 소통할 수 있으나, 동물들은 같은 종들끼리는 소통이 가능할지는 몰라도 매우 제한적이다. 하지만 사람은 자기 나라 언어로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다. 사람은 이 말씀을 통해 거듭날 수 있어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가질 수 있지만, 동물은 거듭날 수 없다. 사람과 가장 친근한 동물로는 개를 드는데 개가 주인에게 충성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개를 아무리 사랑해도 개는 거듭날 수 없다. 사람도 구원받지 않고 죽는다면 개보다 못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