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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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시대 초나라에 산속에서 농사를 지으며 부모를 모시고 살던 노래자(老萊子)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일흔 살에도 부모를 즐겁게 해 드리려고 색동옷을 입고 작은 북을 두드리며 춤을 추었고, 혹시 넘어지기라도 하면 부모가 걱정하실까봐 그 자리서 어린아이처럼 데굴데굴 구르며 노는 시늉을 했다고 한다. 육신의 부모도 이처럼 지극한 정성으로 봉양하는데, 영원한 불못의 형벌로부터 구해 주시고 양자로 삼아 주신 하나님은 얼마나 더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하겠는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분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따라서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 드리려면, 첫째, 그분께 영과 진리로 경배드리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며 감사로 드높여 드려야 한다(요 4:24, 시 69:30). 둘째,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고,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야 한다(롬 8:13; 12:1). 셋째, 빛의 자녀들로 행하고 불순종의 자녀들로부터 성별해야 한다(엡 5:7,8). 넷째, 모든 일을 주 안에서 성령을 따라 주께 합당히 행해야 한다(골 1:10). 다섯째,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골 3:20). 여섯째, 하나님의 승인을 받아 복음을 위탁받은 대로 전해야 한다(살전 2:4). 일곱째, 세상 사람 모두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만을 믿고 신뢰해야 한다(히 11:6). 주께서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면 이러한 일들은 평생을 해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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