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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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한 뒤 실명했다고 속여 4개 보험사로부터 6억 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박모 씨(47세)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이를 위해 한 안과의사와 손해사정인의 도움을 받아 범행한 후 버젓이 운전을 하고 다녔다. 사람이 왜 죽는지는 대학교수, 의사, 약사, 지식인이라도 거듭나지 않았다면 그 원인을 알지 못한다.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롬 6:23).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롬 3:23,24). 구원받지 못한 세상 사람들은 마귀에게 속하기에 죽으면 그의 혼이 지옥으로 떨어진다.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고 말하면 우리는 그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요,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요일 1:10). 그는 하나님을 알 수 없는데 하나님을 안다고 거짓말한다. 『“나는 그분을 아노라.” 하면서 그의 계명들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쟁이니, 진리가 그 사람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요일 2:4). 유병언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거짓말했기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이다. 그는 소경이 아닌 자가 자신을 소경이라고 속여 보험금을 챙기고 운전하고 다닌 그자보다 더 사악한 자이다. 스스로 목사 칭호를 달고 다니는 자들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무관한 자들이기에 영적 일을 할 수 없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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