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믿음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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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갑자기 무서움을 느낄 때, 감동을 받을 때, 추위를 느낄 때 피부에 ‘소름’이 돋는다. 겁에 질리면 몸에서 ‘아드레날린’이라는 물질이 분비되어 털이 곤두서고, 눈의 동공이 커지며 소름이 쫙 끼친다. 동물들도 이런 경우 털이 바짝 서지만 사람은 털이 짧기에 피부가 좁쌀처럼 오톨도톨하게 보인다. 마음에 감동을 주는 상황이 갑자기 발생하거나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감동적인 음악이 들릴 때에도 소름이 돋는다. 추위를 갑자기 느낄 때도 몸은 열의 발산을 적게 하기 위해 피부 면적을 줄이기 때문에 소름이 돋는다. 이러한 신체 반응은 몸을 보호하기 위해 몸 스스로 자동적으로 일으키는 유익한 현상들이다.

항상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도 자신을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매일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반응들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는 것이고, 주님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드리는 것이며, 무슨 일에든 변치 않고 주님을 의지하여 그분께 기도드리는 것이며,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좋은 상황에 있든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든지 자동반사적으로 나타나는 믿음의 반응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주님께서 그분의 말씀에 기록하시어 영구불변의 목적으로 내리신 거룩한 명령이기 때문이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 감사하라.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S.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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