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떤 분이신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떤 분이신가?” 이 질문은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에게” 어떤 분이신지를 묻는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이다. 정치가요 시인이었던 로버트 그랜트 경은 “주님은 만유의 대왕”이라고 찬양했고, 영국의 조셉 스웨인 목사는 “주님은 나의 기쁨과 소망이시며 구원과 위로가 되시기에, 밤낮으로 주님께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쉬운 마음뿐이다.”라고 고백했다. 마틴 루터는 “주님은 강한 성이시요 방패와 병기시며, 우리를 큰 고난에서 항상 구해 내시는 분”이라고 찬송했고, 다윗은 “주님은 나의 반석과 요새시며, 구원자이시고 신뢰할 나의 힘이시요 방패시며, 구원의 뿔이시고 높은 망대이시다.”라고 고백했다(시 18:2). 카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말하느냐?”라고 물으셨을 때,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아주 위대한 고백을 했다(마 16:16). 주님께서 당신에게 이와 동일한 질문을 하신다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많은 성도들이 구원받았다고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저 머리로만 알거나, 편파적인 시각으로 주님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지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고, 올바른 기도를 드릴 수 있겠는가!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인가? 하나님을 알아가고 주님과 교제하기 위해 시간을 내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바쁘다는 핑계 속에서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만나는 데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