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메트의 칠층천(七層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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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은 마호메트가 바라크라 불리는 백마를 타고 예루살렘 위로 날아올라 일곱 개의 하늘들을 여행하고 돌아왔다는 헛소리를 믿는다. 그들에 따르면 마호메트는 첫째 하늘에서 아담을, 둘째 하늘에서 침례인 요한과 예수님을, 셋째 하늘에서 요셉을, 넷째 하늘에서 에녹을, 다섯째 하늘에서 아론을, 여섯째 하늘에서 모세를, 일곱째 하늘에서 아브라함을 만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이로써 예루살렘이 이슬람교도들에게 메카와 메디나와 더불어 세 번째 성지가 된 것인데, 이런 말을 들을 때면 『하나님께서 사람의 사악함이 세상에 창대해짐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상상이 계속해서 악할 뿐임을 보』셨다는 창세기 6:5의 말씀이 떠오른다.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그들과 달리 하늘의 구조를 셋으로 믿는다. 성경이 말씀하는 “첫째 하늘(대기권)과 둘째 하늘(우주)과 셋째 하늘”의 삼층천(三層天) 구조는, 성경에서 하늘의 모형인 구조물들로도 그 진리가 계시된다. 노아의 방주는 『아래층, 이층, 삼층』(창 6:16)이었다. 에스겔의 천년왕국 성전은 『세 개의 층』이 언급되고(겔 41:16; 42:6), 솔로몬의 성전 또한 『아래층... 중간층... 삼층』의 구조로 되어 있다(왕상 6:6). 하늘의 모형인 성막은 “뜰(첫째 하늘)과 성소(둘째 하늘)와 지성소(셋째 하늘)”로 이뤄져 있다. 보라. 이러한 진리들은 『하늘에 그의 층들을』 지으신(암 9:6) 하나님께서 그것을 『셋째 하늘』(고후 12:2)까지 총 셋으로 지으셨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칠층천 이야기는 개들에게나 던져 주라. 성경에서 하늘이 셋이라면 셋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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