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빛이 없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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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집트의 파라오에게 아홉 번째 심판으로 그 땅에 더듬을 만한 어두움을 주셨다. 이집트인들은 삼 일 동안 서로를 보지 못하고 더듬거렸지만, 이스라엘 자손의 거처에는 빛이 있었다(출 10:23). 이집트가 세상의 예표이므로, 흑암의 심판을 받은 이집트인들은 “세상의 빛”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여 영적 흑암 속에 갇힌 죄인들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어둠 속에 갇혀 버린 파라오처럼, 복음에 순종치 않은 죄인들은(롬 10:16) 차별 없이 비추시는 예수님의 빛을 거부함으로 어두움 자체가 되어 버린 것이다(엡 5:8). 이 나라 기독교계도 다르지 않다. 그들은 순수하고 일곱 번 정화된 하나님의 바른 말씀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거부한 채, 신자 대부분이 “구원도 받지 못한 어리석고 눈먼 안내자들”(마 23:16,17)을 따라 영적 어두움 속에 방황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구원받지도, 진리에 눈뜨지도 못한 “빛이 없는 목사들”을 따라 수많은 교인들이 변개된 개역성경을 붙잡고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 끔찍한 현실을 비춰 준다. 바른 말씀을 거부하고 내팽개쳐 버렸기에, 그들 모두는 영적 시력을 담당하는 영의 “눈동자”도 상실했고(잠 7:2), 모든 실행의 최종권위가 될 계명도, 마음을 지키기 위해 깊이 새겨야 할 법도 갖지 못한 것이다(잠 7:3). 빛의 자녀들이여, 지옥을 향해 가는 그들을 구해 내야 하지 않겠는가? 바른 말씀을 계속 전파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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