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 일할 의사를 보이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주님께서는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필요로 하신다. 모두 신실한 동역자로, 사역에 필요한 동역자로 성장하기를 원하신다. 그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하나님께 자신의 “일할 의사”를 보여 드려야 한다. 주변을 배회하는 방관자처럼 서성대지 말고 주님의 부르심에 적극적으로 응하여 일터로 발길을 옮기라!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일할 의지를 보여 드려야 한다. 가장 큰 문제는 “할 일”이 없는 것이 아니고 “할 마음”이 없다는 데 있다. 능력이나 은사가 없어서가 아니고 관심이 없다는 게 문제다. 자신이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로 부르심을 받은 것을 안다면, 일할 의사를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일을 시작해야 한다. 지금은 주님을 위해 일할 때이지 너저분하게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일하고 싶어도 더 이상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지금은 깨어나서 일할 때이지 잠잘 때가 아니다. 주님을 위해 열정을 쏟아야 할 이때 세상 염려나 두려움 또는 낙심으로 주저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 세상일에 분주할 때가 아니고 주님의 일을 넘치게 해야 할 때다. 육신을 위해 계획할 겨를이 없다. 우리의 몸이 구속될 날이 처음 믿었던 때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지금은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 뜻에 맞게 정확히 일해야 할 때다. 어떤 사람은 일도 하지 않으면서 일에 대한 보수부터 받으려고 한다. 그러나 회계와 결산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하고, 지금은 그때를 대비하여 주의 일을 넘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