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차로 이탈 경고 시스템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에까지 이르는 사고 원인의 79%가 졸음 및 주시 태만에 의한 사고라고 한다. 거의 80%에 육박한 수치로 운전자 사고 유형 중에 가장 위험한 것이 졸음운전임을 알 수 있다. 졸지 않고 운전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눈꺼풀이 감기는 것은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운전자의 안전을 보조하기 위해 차로 이탈 경고 시스템을 장착한 차들이 있다. 이 시스템은 전방에 위험 요소가 인식되거나, 차선을 벗어나거나, 앞차와의 안전거리가 확보되지 않으면 경고음을 울려서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장치이다. 사망 사고가 많다 보니 대형 화물차 등에는 의무적으로 이 시스템을 장착하도록 되어 있다. 성도가 곁길로 가려 하거나 죄와 밀착하려 해도 경고음을 울려 경각심을 갖게 하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성경 읽기”이다. 성도는 매일 성경을 읽고 경고를 받아야 한다(시 119:117). 둘째는 “기도”이다. 매일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살아 있는 교제를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 셋째는 “복음 전파”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맡겨진 일이다(딛 1:3). 그러므로 어느 때라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에게 이 세 가지는 의의 길에서 벗어나 딴 길로 가지 못하도록 하는 영적 장치이다. 운전할 때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키려는 운전자의 운전 의지가 중요하듯이, 이 세 가지 영적 수칙을 잘 지켜 행하려는 그리스도인의 굳은 의지가 중요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