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알려진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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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알려진 성도는 “사탄의 왕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사도 바울”이 그랬다. 『그 악령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지만 너희는 누구냐?”라고 하더라』(행 19:15). 악령들은 “바울”이 얼마나 사탄의 세력에 위협적인 존재인지 잘 알고 있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미 유명 인사가 된 “그리스도의 군사”는 사탄의 왕국에서 “경계 대상 제1호”이다. 마귀는 “욥”을 잘 알고 있었다. 자기의 세력에 위협적인 존재임을 알았기에 키질을 통해 그를 시험하여 넘어뜨리길 원했다. 그러나 욥은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당대 챔피언으로 내세우실 만큼 적군 진영에도 잘 알려져 적들을 벌벌 떨게 하는 인물이었다. 아브라함, 노아, 모세, 여호수아, 다윗, 이사야, 예레미야, 엘리야, 엘리사 등과 같은 인물들은 셋째 하늘뿐만 아니라 사탄의 왕국에도 잘 알려져 있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떠한가? 마귀의 세력들이 긴장할 정도로 어둠의 세력에 위협적인 존재인가? 아니면 손가락 하나만 까딱해도 금방 넘어지고 좌절하고 실족하는 시시껄렁한 존재인가?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정예병”이 되어야 한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누구를 만나더라도 하나님의 명령과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 치열한 영적 전장에서 군대 대장으로부터 어떤 명령이 하달되더라도 적진을 용감하게 뚫고 들어가 그들의 진영을 뒤흔들고 그들의 사기를 꺾어 놓을 만한 “유명 인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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