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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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미국의 설교자 페이슨은 “하나님을 위해 많은 것을 하려면 하나님께 많은 것을 구해야 한다.”라고 했고, 부흥사 고든은 “기도한 후에는 기도하는 것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지만, 기도하기 전까지는 기도하는 것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탄은 거듭난 성도가 주님을 위해 아무 일도 못하게 하려고 기도를 소홀히 여기고 게을리하도록 꼬드기고 있다. 우리가 기도할 수 없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기도할 수 없는 변명거리를 계속 양산해 낸다. 지금 이 시간에 기도하지 못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 있는 그럴듯한 알리바이를 계속 공급하는 것이다. 사탄은 우리가 기도하기보다는 스스로 노력하게 만들고, 하나님께 간청하기보다는 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일을 이룰 수 있다고 속인다. 실로 “강력한 미혹”이다! 어떤 사람이 이런 메모를 남겼다.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보다 사람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마틴 루터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 당시 부패한 로마카톨릭이 벌벌 떨었다. 조나단 에드워즈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 영적 대각성과 부흥이 일어났다. 요한 웨슬리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 전 세계가 단 한 사람의 사역지가 되었다. 조지 휫필드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 수천 명의 고아들이 굶주림을 면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당신이 주님을 바라보았을 때 “어떠어떠한 역사가 일어났다는 간증”을 남겨야 한다. 이를 위해 믿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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