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건국 vs. 이스라엘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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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5월 14일에 이스라엘의 독립 선언문이 발표되었다. 클라렌스 라킨은 이보다 30년도 더 전에 쓴 <세대적 진리>(말씀보존학회)에서 이스라엘이 국가로서 회복됨을 정확하게 설명했다. 하지만 세상 민족들은 이스라엘이 다시 영토를 차지해 한 국가를 형성하기 전까지 로마서 11장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믿지 않았다. 대다수의 신학자들도 로마서 11장의 이스라엘을 “교회”라고 잘못 해석하고 적용했다. 길어야 80년밖에 살지 못하는 인간이 어떻게 영원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피부로 느끼듯 실감하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느낌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된 그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야말로 현명한 사람이다. 유대인들은 약 1,900년 동안 나라 없는 설움을 견뎌야 했음에도 고유한 정체성을 잃지 않았다. 역사가들은 유대인들이 율법 때문에 주변 이방인들과 섞일 수 없었고 자신들만의 공동체를 이루고 살았으며, 그 공동체는 작은 국가와 같았다고 평가한다. 그래서인지 이스라엘은 세계 역사상 가장 빠르게 행정, 사법, 군사, 치안, 의료 등 국가 주요 기틀을 갖췄다. 성경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통치하실 날, 곧 그 모든 예언이 성취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날을 대비하라. 1948년의 이스라엘 건국에 비교가 안 되는 그 민족의 완전한 회복이 눈앞에 이르렀다. 『이는 내가 내 눈을 그들에게 선하게 두며 내가 그들을 다시 이 땅으로 인도할 것임이라. 또 내가 그들을 세우고 넘어뜨리지 아니하며 내가 그들을 심고 뽑아 내지 아니하리라』(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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