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 물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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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경이로움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한다면 그처럼 가증하고 거짓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인간 중에서도 가장 하급에 속한다고 단정할 수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양심을 지니고 태어나는데 양심(Conscience)을 거부하면 파렴치한이 된다. 양심은 인간의 영에 속한다. 인간의 영에는 양심 외에도 직관(Intuition)과 영교(Communion)가 있다. 그런데 인류의 조상 아담이 하나님 앞에 불순종함으로 인해 하나님과 교제가 불가능해졌고 그 저주로 인하여 아담과 이브의 영은 죽었다. 그래서 그의 후손들은 영이 죽어 태어나게 되었다. 그들의 영이 죽은 직접적인 원인은 무엇이었던가? 도둑질한 것도 아니고 거짓말한 것도 아니고 살인도 아니고 권위의 찬탈도 아니었다. 에덴에서 이브가 혼자 있었을 때 마귀가 그녀에게 다가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의문을 제기했다(창 3:1). 성경은 하나님이 영감으로 기록하신 말씀인데 그 말씀에 의문을 제기하여 수용하면 그의 영은 죽게 된다. 아담과 이브는 그렇게 해서 영이 죽었고, 그들에게서 태어난 모든 후손들도 오늘까지도 영이 죽어 태어나기에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어 영, 혼, 몸으로 되어야 할 인간이 불완전하게 태어나게 된 것이다. 그들은 성경을 알 수 없고 믿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성경을 알려면 하나님께 물어보라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영이 거듭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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