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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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그레이엄(1894-1991)은 현대무용의 창시자요, 20세기 최고의 독창적 무용가로 알려져 있다. 그런 마사가 1990년 한국에 방문했을 때 많은 이목이 쏠렸는데, 휠체어를 타고 공항에 입국하는 그녀에게 “무용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국의 무용학도들에게 한 말씀해 주시죠.”라는 질문이 던져지자 다음과 같이 딱 잘라 대답했다고 한다. “Just Do it!”(그냥 하세요!) 즉 “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그분의 뜻대로 이 일을 해야 하며, 진지하게 기도한 뒤 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매일의 삶 속에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간혹 성경 지식을 “초자연적으로”(?) 거저 얻으려는 이가 있지만, 성경은 그렇게 학습되는 책이 아니다. 모든 일에는 돈과 시간, 그리고 개인의 노력과 수고, 인내가 요구된다. 성경 공부도 마찬가지다. 성경을 공부하려면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육신의 편의를 위해서는 아낌없이 쓰면서도 성경 공부에는 인색하다면 그 사람은 분명 죄를 지은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몹시도 불쾌한 죄이다. 죄인에게는 평안이 없다. 만물을 성경으로 붙들고 계시는 분께(히 1:3) 복을 받고 싶다면 그분의 말씀을 공부해야 한다. 그러면 그 말씀이 당신의 인생을 붙들어 요동치 않게 될 것이다. 성경을 공부하고 실행한다면, 그 뒤의 문제는 하나님께서 완전히 책임져 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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