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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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눈을 뜨면서 생명의 호흡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는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며 감사드리고 있는가? 어떤 사람은 식사할 때만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린다. 함께할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라. 설령 이 땅에 혼자 남아 있다 해도 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항상 눈동자처럼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라. 숨을 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 적 있는가? 오랜 시간 “산소 호흡기”를 달고 병상에 누워 있는 환자들이 많다. 산소통 안으로 공급되는 “산소의 가격”이 꽤 비싼데, 3.5일 동안 1초도 쉬지 않고 공급할 경우 약 130만 원이 소요된다고 한다.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호흡을 공급해 주심으로써 우리는 매일 약 37만 원을 절약하고 있는 것이다. 1년 365일, 평균 수명 70년을 감안하면, 무려 95억 원 정도를 벌고 있는 셈이 된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에 대해 감사해 본 적 있는가? 여러분은 “월 전기료”로 얼마를 내고 있는가? 365일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사용하는 “햇빛”을 전기 요금으로 계산하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는가? 만일 하나님께서 전기료 고지서처럼 햇빛을 사용한 요금 고지서를 우리 각 가정으로 발송하신다면, 과연 1년에 얼마를 내야 하는 것인가? 반대로 한국전력공사에서 1년분의 전기료를 면제해 준다면 국민들이 얼마나 감사해 하겠는가? 그러나 햇빛을 무료로 사용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사람을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 무엇보다도 우리를 지옥에서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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