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헌신을 요구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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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가장 위대한 일”은 우리의 구속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그분의 생명을 기꺼이 내어 주신 일이다. 그런 주님께서 우리에게 헌신을 요구하시고, 심지어 우리의 생명까지 요구하신다 한들 그것은 결코 부당한 처사가 아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읽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내라고 요구하시는 것이 과연 부당한 일이겠는가? 지옥으로 향해 가는 죄인들을 한 명이라도 더 건져 내기 위해 시간을 더 확보하라고 명령하시는 것이 과연 부당한 요구이겠는가? 그런 일들이 우리의 목숨을 거는 일일만큼 갈등이 되고 선택하기 힘든 일인가? 부지런히 성경을 공부하고 주님의 신실한 일꾼으로 준비하라고 하시는 것이 과연 부당한 요구이겠는가? 약간의 불편을 감수해서라도 우리의 몸을 드리라고 하는 것이 과연 부담이 될 만큼 무리한 요구이겠는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풍성한 은혜와 무한한 사랑을 베푸신 하나님을 향한 합당한 처신이고 올바른 응답인가? 어떻게 값 지불을 전혀 하지 않으면서도 주님을 섬기겠다고 하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위대한 일을 행하심으로써 우리를 기쁘게 하셨다면, 우리 역시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함으로써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한다. 그 일을 위해 지금 바로 결단하고 실행하라.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모든 역량을 그 일에 집중하라. 어떤 장애물이 와도 낙심하지 말고, 인내로 견뎌 내라. 합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서는 위대한 일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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