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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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구원받은 성도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들을 이 땅에서 직접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길 원하시는 모든 복과 약속의 성취는 응답된 기도를 통해 주어진다.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영광 가운데서 그의 풍요함을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라』(빌 4:19). 여러분은 이 약속을 믿는가? 이 약속을 확신하면서 기도하고 있는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약속들을 성경을 통해 주셨고, 또 그 약속들을 이루어 주시려고 우리의 진지한 기도를 기다리시는데, 우리는 너무 많은 시간을 죽은 듯한 침묵 속에 누워 있다. 많은 성도가 고통으로 몸부림치며 괴로워만 할 줄 알지, 기도의 자리로 나아오지 않는다. 각종 현실적인 문제들에 짓눌려 실의에 빠지고 신음만 할 줄 알지, 그런 걱정과 염려, 마음의 혼란과 두려움을 일시에 떨쳐버리기 위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죄책감으로 쉽게 낙담은 해도, 기도를 통해 그 절망감과 낙심을 치료할 생각은 전혀 안 한다. 상황에 대해 불평불만만 쏟아 놓을 뿐 그것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로 매달리지 않는다. 마음이 괴롭고 힘들다며 포기하는 성도는 많아도, 오히려 괴롭고 힘드니까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간절히 기도하겠다는 성도는 너무 적은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성도가 기도하지 않음으로써 침묵을 지키면, 하나님께서도 기도에 응답하지 않음으로써 침묵하신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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