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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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위기가 오고 우환이 닥치면 사람들은 이 위기에서 구해 낼 “영웅”을 기다린다. 외교 능력이 뛰어난 정치가이든, 위대한 것을 발명한 과학자이든, 국가경제를 쥐고 있는 기업가이든, 도덕적으로 깨끗해 보이는 종교 지도자이든, 아무튼 누군가가 나와서 위기를 타개하고 새로운 개혁을 이루어내길 기대한다.


  세상은 “영웅”을 원한다. 그러나 그 가운데 누구도 하나님께서 멸하기로 작정하신 성읍을 구해 낼 수 있는 “한 사람”은 되지 못한다. 그들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소돔과 고모라는 의인 열 명이 없어 심판을 면할 수 없었다. 총체적으로 배교한 이스라엘은 갈라진 틈에 서서 그들을 위해 중보할 모세와 같은 인물이 없었으며(시 106:23),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았던 칠천 명조차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공의를 행하고 진리를 구하는 사람이 없었기에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멸망하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한 사람”은 누구인가? 『땅의 죄과로 인해 통치자들이 많아져도, 그 나라는 명철과 지식이 있는 한 사람으로 인하여 오래가리라』(잠 28:2). 주님은 주님을 첫째로 사랑하고 두려워하며 진리의 지식으로 무장된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찾고 계신다. 심지어 한 나라의 흥망성쇠가 이들에게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이 “위대한 도전” 앞에 주저없이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바로 그 “한 사람”이 되겠노라고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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