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이르는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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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죄에 대해 후회하거나 슬퍼하지만, 이것이 그들의 죄를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사람들은 “회개 없이” 죄에 대하여 눈물 흘리며 슬퍼할 수 있고, 죄를 지었다고 고백할 수도 있으나, 그런 후에도 똑같은 죄를 짓기 때문이다. 반복해서 짓는 죄들을 열거하며 인간적으로 후회하고 슬퍼하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죄책감 때문에 스스로 고행하거나 선행을 하는 것도 회개가 아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회개”가 있어야 한다(고후 7:10). 구원을 위한 회개는 한 개인의 일생에서 한 번이면 된다. 회개는 반복할 필요가 없다. 이런 회개를 성경은 『생명에 이르는 회개』(행 11:18)라고 말씀한다.
죄인이 구원받기 위해 해야 하는 회개는 자신이 “행한 것들”에 대해 슬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슬퍼하는 것이다. 즉 자신이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죄악 중에 조성되어 죄 가운데 태어난 죄인이며, 자신이 결코 선하지 않다는 것을 마음으로부터 고백하는 것이다. 그리고 죄를 제거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이다. 이렇게 회개는 죄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서는 것이며, 세상 지향적인 삶에서 돌이켜 성경 지향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결심이다. 누구든지 구원받지 않았다면 회개함으로써 죄를 용서받아야 한다. 회개하여 구원받은 성도가 만일 실수로 죄를 범했다면 참회하고 성별된 생활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죄인이 구원받기 위해 해야 하는 회개는 자신이 “행한 것들”에 대해 슬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슬퍼하는 것이다. 즉 자신이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죄악 중에 조성되어 죄 가운데 태어난 죄인이며, 자신이 결코 선하지 않다는 것을 마음으로부터 고백하는 것이다. 그리고 죄를 제거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이다. 이렇게 회개는 죄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서는 것이며, 세상 지향적인 삶에서 돌이켜 성경 지향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결심이다. 누구든지 구원받지 않았다면 회개함으로써 죄를 용서받아야 한다. 회개하여 구원받은 성도가 만일 실수로 죄를 범했다면 참회하고 성별된 생활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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