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일어나는 영적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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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영적 싸움을 치른다. 그것은 나 자신 안에서 시시각각으로 일어나는 죄와의 싸움이다. 이 싸움이 얼마나 치열한지 두 차례 세계대전조차도 주일학교 운동회의 청백전 게임 정도로밖에 여겨지지 않을 정도이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도 옛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죄가 육신을 자극해서 지속적으로 튀어나오려고 한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이겨야 하지만, 성령충만하지 않고 육신적 성향이 강하면 이 전쟁에서 패배하게 된다. 놀라운 것은 자주 패배하는 사람일수록 이 전쟁의 무서움을 모른다는 것이다.
육신적인 사람일수록 이 전쟁을 가볍게 본다. 반면 영적인 사람일수록 이 전쟁을 심각하게 여기고 항상 대비한다. 사도 바울조차도 이 전쟁의 고통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낼 것인가?』(롬 7:24)
그러므로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우리는 성령님을 의지해야 한다. 육신을 제압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성령님밖에 없다.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롬 8:13).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죄를 이기기 위해 도덕적 수양과 종교 행위를 하려고 한다. 이런 것들은 소용없다. 오직 성령님만이 당신의 육신을 제압하여 죄를 짓지 못하게 할 것이다. 오늘 이 아침, 온종일 펼쳐질 영적 전쟁을 위해 당신 자신을 성령님께 온전히 의지해 보라.
육신적인 사람일수록 이 전쟁을 가볍게 본다. 반면 영적인 사람일수록 이 전쟁을 심각하게 여기고 항상 대비한다. 사도 바울조차도 이 전쟁의 고통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낼 것인가?』(롬 7:24)
그러므로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우리는 성령님을 의지해야 한다. 육신을 제압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성령님밖에 없다.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롬 8:13).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죄를 이기기 위해 도덕적 수양과 종교 행위를 하려고 한다. 이런 것들은 소용없다. 오직 성령님만이 당신의 육신을 제압하여 죄를 짓지 못하게 할 것이다. 오늘 이 아침, 온종일 펼쳐질 영적 전쟁을 위해 당신 자신을 성령님께 온전히 의지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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