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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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역하실 때, 주님은 “화평케 하는 분”(peace maker)이 아니라 “분쟁을 일으키는 분”(trouble maker)이셨다. 이 사실을 증거하듯이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땅 위에 화평을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오히려 분쟁케 하러 왔노라』(눅 12:51).


  주님께서는 그분의 말씀과 행하신 일들로 인해 당시 종교인들과의 마찰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셨다. 이는 주님께서 종교적 위선자들의 죄들을 분명하게 지적하고 바로잡으셨으며, 그들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도 비성경적인 교리와 실행들에 대한 성경적 책망과 견책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진리를 선포하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그들의 원수로 여기고 대적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든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바로 서기 원한다면 마찰을 일으키거나 적을 만들지 않고서는 그 일이 불가능하다. 이에 대해 성경은 『실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박해를 받을 것이라.』(딤후 3:12)고 말씀한다. 하지만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대적자들에게 승리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일들을 성취하는 것은 우리 편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신다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1) 주님이 우리 편이시라면 우리의 승리는 따 놓은 당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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