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재림의 급박함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데살로니가 교회는 신약 교회인 로마, 고린도, 갈라디아,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데살로니가 등 일곱 교회 중에서 가장 신실한 교회로 인정받았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갓 거듭난 새 성도를 만나면 데살로니가전후서를 잘 읽고 믿도록 권면해야 한다.


  우리의 찬송가 가사들을 보노라면 거의 필라델피아 교회 시대 때 작사 작곡한 것들이다. 종교개혁 이후 로마카톨릭의 강제적 종교에서 자유를 얻은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주님이 곧 오실 거란 기대 속에 재림을 고대하며 살았다. 그런데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성경에 무지한 많은 성도들이 성경의 약속들에 회의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은 일단의 교회 성도들이 염원하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상하신 계획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 날과 시간에 대해서는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막 13:32). 그 일은 아버지의 주관하에 있다. 하지만 조금만 눈을 크게 뜨면 현재가 다니엘의 69주이고 하나님의 시계는 정지되어 있으며 성도들의 휴거와 더불어 다니엘의 70째 주가 시작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시대의 징조들은 다양하기에 성경학도들은 감을 잡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를 보라! 에베소, 스머나, 퍼가모, 두아티라, 사데, 필라델피아, 라오디케아. 우리는 지금 라오디케아 교회 시대 후반부에 와 있다. 데살로니가전후서를 읽으며 주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라. 영광의 소망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