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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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의 <메시야>, 바흐의 <마태수난곡>, 하이든의 <천지창조>는 모든 위대한 영감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 하이든은 작곡을 할 때, “하나님께서 제게 지혜를 주셔서 아름다운 음악을 작곡하게 되면, 그 곡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으로 여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 음악을 주님께 드릴 것입니다.”라고 기도했다고 한다. 만 3년이 걸려 완성한 <천지창조>(The Creation, 1798)를 공연했을 때, 그는 아파서 연주회장 발코니에 앉아 있고 다른 사람이 지휘를 했는데, 웅장한 연주가 끝나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오자 지휘자는 발코니를 가리키며 “저분이 이 곡을 작곡했습니다.”라고 공을 돌렸다. 그러자 발코니에 있던 하이든은 박수를 중단시키고 말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오. 하나님께서 모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요, 주님께서 지혜를 주셨습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삶을 통해서 영광받기에 합당하시다. 우리의 구원은 위대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고, 우리는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영으로 그분과 풍성한 교제를 나누고 있으며, 이제 곧 주 예수께서 오시면 친히 예비하신 찬란한 영광과 큰 기쁨에 동참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고 있는가? 주님은 『그러므로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고 말씀하신다.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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