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아끼시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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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땅은 이스라엘 이외에 로마카톨릭, 모슬렘, 개신교, UN, 아랍 연맹 등 그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땅이다. 특히 UN이 함부로 중재하고 나서서 “누구에게 주라, 말라.”라고 할 수 있는 땅이 아니다. 이는 그 땅이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땅”으로서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언약으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수년 전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거주하는 영역에서 유대인 정착촌 건설을 이제 그만 중단해야 한다.”라고 제안했을 때,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반발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경하게 맞섰다. “파리가 프랑스의 수도이듯이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이다. 예루살렘은 다윗과 솔로몬 이래로 3천여 년 동안 이스라엘의 수도였고 다른 어떤 이들의 수도였던 적이 없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런 현실을 빨리 받아들일수록 우리는 평화로 빨리 나아갈 수 있다. ‘성경만 읽어도’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라는 건 누구나 다 알 수 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다. 오직 진실만을 담고 있는 역사책인 성경만 읽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역사적 진실인 것이다. “성경만 읽으면!” 바로 이 “성경”이 국제 사회가 봉착하고 있는 커다란 장애물이다. 사람들은 성경을 읽으려 하지 않는다. 읽어도 믿으려 하지 않는다. 그저 특정 종교인들만을 위한 경전 정도로 취급해 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성경이 “역사책”이라는 사실에 무지할 뿐 아니라 고의로 부인한다. 성경을 역사책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그들의 설 자리는 없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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