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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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서 내가 매우 기뻐하노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전 우주와 인류 역사를 통틀어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만 하신 말씀이다. 영광의 그룹들도, 스랍들도, 천사들도 이런 말씀을 들은 적이 없다. 구약의 선한 왕들이나 선지자들, 신약의 사도들, 교회 시대의 순교자들도 마찬가지다. 구원받지 않은 교황, 마호메트, 종교 ․ 정치 지도자들은 말할 것도 없다. 결코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는 것이다(롬 8:8). 예수님께서는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셨음에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는 유일한 분이셨다. 그것도 지상에 계시면서 이 말씀을 “두 번”이나 들으셨는데, 한 번은 “침례”받으실 때였고(눅 3:22, 초림), 또 한 번은 “변형”되셨을 때였다(벧후 1:16,17, 재림). 그런데 놀랍고도 영광스러운 일은 이 말씀이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도 적용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받아들이신 존재이기 때문이다(엡 1:6). 이 일은 성령 “침례”를 통해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이,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매우 기뻐하신다면 그 안에 있는 우리를 기뻐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은 장차 그 사랑하시는 『아들의 형상과 일치하게』 된다(롬 8:29). 이것은 휴거 때 몸이 “변형”될 때 이루어질 일이다.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기뻐하시는 것처럼 우리를 기뻐하실 것이다. 그 사실을 안다면 이곳 지상에서 하나님을 불쾌하게 해 드리는 일을 결코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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