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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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하루에 만나는 사람들이 100명인데 그들에게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고 물었다면 몇 사람이나 바른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자기의 상식이나 쓸데없이 공부한 사람들에게서 객설이나 들을지 몰라도 정답은 들을 수 없을 것이다. 인생의 종착역은 죽음인데 그것은 너무나도 뻔한 일이다. 공부를 많이 했다는 대학 교수들도, 또 나름대로 성취하며 살고 있다는 법조인이나 대기업인들도, 스스로를 전문 직업인이라고 인정한 작가나 기술자들도 죽음 다음에 무엇이 전개되는지 알고 사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종교인들은 어떤가? 다른 종교인들을 차치하고라도 성경을 믿고 가르친다는 목사들은 어떤가? 그들은 이 질문에 정확한 성경적 답변을 해 줄 수 있는가? 이 나라 약 12만 명에 이르는 목사들이 누군가로부터 “당신의 생명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받으면 답변해 줄 수 있는가? 필자의 주위에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다. 하지만 내가 그들을 개인적으로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면서 “당신의 생명이 무엇이며 어떻게 전개될 것을 아는가?”라고 물었을 때 제대로 답변한 사람이 아직 없었다. 심지어 고위직에서 은퇴한 나의 친척들도 답변하지 못했다. 왜 그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의 답을 모르는가?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이다. 그게 무슨 이유인가? 성경을 모르기 때문이다. 누가 무지한가? 자기가 죽으면 자기의 혼이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고통당하게 됨을 모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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