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필라델피아 성도 본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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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교회 시대의 배교를 장식하는 라오디케아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시대에도 여전히 예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은 주님께 큰 영광을 돌려드렸던 대부흥의 시대, 곧 “필라델피아” 시대를 그리워한다. 어떻게 하면 “필라델피아” 시대의 성도들처럼 살 수 있을까? 이 배교의 시대를 이전으로 돌려놓을 수는 없지만, 그들의 믿음을 본받아 최소한 개인적으로라도 “필라델피아” 그리스도인으로서 살도록 힘써야 한다. 먼저 변함없으신 주님의 거룩한 속성들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은 필라델피아 시대뿐만 아니라 지금도 거룩하시고 전능하시며 신실하시다. 지금도 여전히 “열면 아무도 닫을 수 없고 닫으면 아무도 열 수 없는 분”이시다(계 3:7). 우리는 자신의 불신으로 주님을 제한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주님의 말씀으로 열정의 불을 지필 수 있어야 한다(계 3:8). 라오디케아 교회는 영적으로 빈털터리면서도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여긴다(계 3:17). 그러나 필라델피아 교회는 『적은 능력』으로도 말씀을 믿고 지켰기에 주님의 능력으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다. 우리도 이 라오디케아 시대의 미지근한 온도에 자신을 맞추지 말고, 진리의 순수한 불씨로 믿음의 불을 당겨서 성령님의 공급하심으로 더욱 뜨겁게 타올라야 한다. 마지막으로 육신의 일들과 타협함으로 자신의 면류관들을 빼앗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요이 1:8). 마귀가 손짓하는 이 세상으로의 일탈에 마음을 주지 말고, “반드시 속히 오리라.”고 약속하신 주님을 기다리며 인생의 시간을 선용해야 한다(엡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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