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흘림이 없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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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피는 동물의 피이지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아니다. 구약 제사 중 특별히 성막에서 드리는 제사는 동물의 피 없이는 정결케 될 수 없었다.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가 전제로 되어 있다. 그때 동물의 피는 사람과 기명들을 정결케 했다. 동물의 피가 사람의 본질을 바꾸지는 못해도 피가 뿌려지면 죄가 용서되었다. 모세도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물을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리며 말하기를 “이것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언약의 피”라고 말했다(히 9:19-20). 동물의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었다. 여기서 죄사함이란 죄를 덮는 것이지 예수 그리스도의 피처럼 죄를 깨끗이 씻어 주거나 제거하지는 못했다. 『자비를 수천 대까지 간직하며 죄악과 허물과 죄를 용서하나 범법자가 결코 깨끗게 되지는 아니하리니 그 조상들의 죄악을 그 자손들과 그 자손들의 자손들 삼사 대까지 미치게 하느니라.』(출 34:7)가 이 점을 강하게 증거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믿는 자들의 양심을 정결케 하고(히 9:14), 하늘에 있는 것들까지도 정결케 한다(히 9:23). 『이는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히 10:4).
예수님이 인류의 구세주로 오시어 십자가에서 구원 계획을 결행하심으로써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요 19:30). 『이는 그가 한 번의 제사로써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기 때문이라』(히 10:14). 이 점에 무지하기에 매주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고 하는 우상 숭배자들이 나오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믿는 자들의 양심을 정결케 하고(히 9:14), 하늘에 있는 것들까지도 정결케 한다(히 9:23). 『이는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히 10:4).
예수님이 인류의 구세주로 오시어 십자가에서 구원 계획을 결행하심으로써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요 19:30). 『이는 그가 한 번의 제사로써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기 때문이라』(히 10:14). 이 점에 무지하기에 매주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고 하는 우상 숭배자들이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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