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배우고 가르쳐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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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에게 그분의 말씀들을 들려주신 이유를 분명히 계시하고 있다. 바로 그들이 세상을 사는 모든 날들 동안 하나님을 두려워함을 배우고, 그것을 그들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게 하시려는 데 있었다. 신명기 6:7에서도 하나님의 말씀들을 마음속에 두고 자손들에게 열심히 가르치라고 명령하셨다. 또 왕에게도 말과 아내를 늘리지 말라는 지침과 함께, 평생 율법서를 읽어서 하나님을 두려워함을 배우게 하라고 말씀하셨다(신 17:16-19). 선택받은 세대요 왕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민족이요, 독특한 백성인(벧전 2:9) 신약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그 명령은 유효하다(딤후 2:2,15). 우리가 이 땅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한 우리는 말씀을 배우고 가르쳐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다(벧전 2:17). 특별히 어린 자녀들을 가르치는 일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가정 예배와 가정 성경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랑하는 가장의 특권이자 의무이다. 이런 필요를 아신 하나님께서 계간지 <그날의 양식>을 주셔서 매일 경건의 시간마다 얼마나 유익하게 활용하고 있는지 모른다. 온 가족이 모이는 저녁에 찬송을 부르고 하나님의 말씀의 양식을 나눠 읽고 가르쳐주는 일만큼 고귀한 일이 없다. 자녀들과 함께 기도드릴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성도여, 생활이 바쁘고 삶이 고달파도 필요한 것은 한 가지니, 곧 하나님의 말씀에 전심으로 시간을 쓰는 일이다(눅 10:42). 사랑하는 이여, “꼭” 그렇게 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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