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죄를 짓는 데 담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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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죄를 짓는 데 담대한 이유가 무엇인가? 왜 많은 성도들이 성별된 위치를 쉽게 저버리는 것인가? 육신적인 것들과 세상 정욕들에 더 민첩하게 반응하여 쉽게 굴복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두려워 떨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는 시대가 되어 버린 것이다. 죄에 대한 심판과 지옥에 대해 강력히 경고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이 부지기수로 많다. 『죄의 삯은 사망』(롬 6:23)이라고, 『범죄하는 혼은 죽으리라.』(겔 18:20)고,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롬 8:13)이라고, 『하나님께서 선이든 악이든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실 것』(전 12:14)이라고, 반드시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시 9:17)이라고 아무리 경고해도 사람들은 거대한 바위처럼 꿈쩍도 하지 않는다.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뿐만 아니라 구원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조차 요지부동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개인이나 민족에게는 소망이 없다.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우리나라가 아직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이 땅의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여전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를 사랑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성공을 위한 진정한 기초이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 없이는 도덕이 있을 수 없고, 도덕 없이는 민주주의가 있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진정으로 주를 두려워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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