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가모 교회, 사탄의 자리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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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기 육신의 생명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꼭 교과서적인 설명이 아니더라도 자기의 가족 중 누군가가, 혹은 친구 중 누군가가 갑작스럽게 죽었다는 부고를 접했을 때 번뜩 뇌리에 스치는 것이 없다면 그는 매우 둔한 사람일 것이다. 천로역정의 순례자는 순례길을 혼자 떠난 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성경을 알지 못한 사람이나 가짜 성경으로 생계를 위하여 교회를 하는 사람을 만나서 그의 말에 속게 되면 그의 인생은 파멸의 길이 될 수도 있다. 퍼가모 교회는 A.D. 325-500년 사이의 교회로 거듭나지 않은 콘스탄틴 황제가 두 개의 권세를 쥐고 그의 제국을 통치하면서 정치적인 권세인 천국(Kingdom of Heaven)을 가졌는데 동시에 영적인 권세인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까지 거머쥐고 행사한 데서 시작되어 오늘의 로마카톨릭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누구라도 하나님의 교회를 할 수 있는가?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퍼가모 교회를 “사탄의 자리”가 있는 곳이라고 말씀하셨다. 사탄의 자리가 있는 곳은 세상이다. 사탄은 세상의 신이요 통치자이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교회들이 세상에서 인정을 받고 세상과 타협한다면 그곳은 교회가 아니라 사탄의 자리가 있는 곳이 된다. 그들이 쓰는 성경을 보라. 3만 6천 군데나 틀린 사탄의 성경이다. 그 성경에서 나온 교리들을 보라. 마귀들의 교리들이다(딤전 4:1). 그들이 하나님이 부르신 종들이고 거듭났다면 하나님의 손을 뿌리치고 마귀와 손잡을 까닭이 없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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