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아이와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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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에 무엇을 쥐고 있는 아이에게 무얼 주면 아이는 쥐고 있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는다. 반면 어른은 쥐고 있던 것을 호주머니나 겨드랑이에 끼워두고 새것도 쥔다. “너희가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씀으로 비추어 볼 때, 복음을 받아들이고 구원받는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손에 쥐고 있던 것을 버리고 새것을 받는 사람이며, 어린아이처럼 복음을 받지 않으면 결코 영생을 소유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세상의 온갖 때가 묻은 어른은 자신의 것을 놓지 않으려 하기에 생명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다 보면 별별 모습의 사람들을 다 보게 된다. 중풍으로 다리를 끌며 걷는 연습을 하는 사람, 은퇴한 목사, 할 일 없이 어슬렁거리는 노인, 연인의 손을 잡고 가는 젊은이와 초중고 학생들이 그들이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거의 모든 사람이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고 잘났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복음을 전하면 100% 거절이다. 그런데 마음이 깨끗하고 순수한 아이들에게 지옥 그림판을 보여 주면 십중팔구는 지옥의 무서움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예수님께서 너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피흘려 죽으셨다고 하면 대부분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얻기를 소망한다. 그런 아이들은 쉽게 구원받게 된다. 누구든지 어린아이처럼 복음을 단순하게 받아들이면 그 사람은 영생을 소유할 수 있다. (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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