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무스를 위하여 우는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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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7장에 등장하는 신비의 큰 바빌론은 오늘날의 로마카톨릭이다. 이 거짓 바빌론 종교의 위세는 노아의 홍수 이후부터 지금까지 맹위를 떨치고 있다. 본문의 탐무스는 하늘의 여왕의 아들이고, 하늘의 여왕은 전 세계에서 경배의 대상이 된 여신이다(렘 7:18, 행 19:27, 계 17:6). 그 기원은 고대 바빌론의 여왕인 세미라미스이며 그녀의 남편은 님롯이었다(창 10:8). 노아의 홍수 이후 인류는 한동안 하나님의 심판을 크게 두려워했다. 하지만 이를 해방시키겠다며 등장한 존재가 님롯이었다. 경배 방식으로 인신 제사를 요구했던 님롯은 당시에 살아 있던 노아의 아들 셈에게 전신이 토막 나 죽임을 당했다. 그러나 바빌론의 여왕 세미라미스는 음란한 종교 의식 중에 임신한 아들 탐무스를 부활한 님롯이라고 속여 바빌론 종교를 비밀스럽게 부활시켰다. 탐무스는 얼마 뒤 그의 어머니 세미라미스의 계략에 의해 멧돼지에게 죽게 되지만, 그의 탄생과 죽음을 애도하는 종교 행사는 계속 이어졌다. 그 예로 부활절 달걀은 다산의 상징으로 세미라미스의 탐무스 잉태를 기념하는 것이고, 12월 25일은 탐무스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이다. 또한 일 년 중 수차례 탐무스를 애도하는 기념일도 있다. 카톨릭은 고대 바빌론 종교가 옷을 갈아입은 신비의 바빌론이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계 17:5). 바빌론 종교 의식(부활절, 크리스마스)을 기념함으로써 땅의 창녀들의 어미의 죄에 동참하지 말라. 그런 짓을 하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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