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의 종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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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와서 중고등학생들의 타락은 도를 넘어섰다. 그들보다 어린 초등학생들까지 죄의 타락에 일찌감치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가정의 희망이요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재목들이 싹이 나서 자라기도 전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심한 질병으로 병들어 버렸다. 이들 학생들의 타락의 원인이 무엇인지 규명할 수 있는 사람도 기관도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병의 원인을 알아야 치유책이 나올 터인데, 선생님들, 학부모들, 교육 감독자들, 정부 교육기관 등이 이런 문제점을 간파하지 못하고 있다.
매일같이 언론은 뒷북만 치고 있다. 물론 선정적 영화, TV 드라마, 선정적 음악, 인터넷을 통한 포르노 접촉과 그에 따른 도덕 불감증과 모방 성범죄 등이 배경을 이룬다. 거기다가 좌파 전교조 교사들, 좌파 교육감들의 학생 체벌 금지 조례 제정 등이 스승과 제자 관계를 망가뜨려 버렸다. 모두가 마귀에게 놀아난 것이다.
그 나라에 성경이 거부되면 죄가 인간의 마음속을 파고들어 죄의 종으로 만들어 아이들 개개인의 심성을 관장할 때 아이들은 마귀처럼 변질되어 버린다. 실제로 초, 중, 고, 대학생들이 왜 자기가 그렇게 타락했는지 그 원인을 찾을 수 없도록 마귀는 그들의 눈을 멀게 한다. 『그러나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가려진 것이라』(고후 4:3). 성경을 믿지 않는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가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못 된다.
매일같이 언론은 뒷북만 치고 있다. 물론 선정적 영화, TV 드라마, 선정적 음악, 인터넷을 통한 포르노 접촉과 그에 따른 도덕 불감증과 모방 성범죄 등이 배경을 이룬다. 거기다가 좌파 전교조 교사들, 좌파 교육감들의 학생 체벌 금지 조례 제정 등이 스승과 제자 관계를 망가뜨려 버렸다. 모두가 마귀에게 놀아난 것이다.
그 나라에 성경이 거부되면 죄가 인간의 마음속을 파고들어 죄의 종으로 만들어 아이들 개개인의 심성을 관장할 때 아이들은 마귀처럼 변질되어 버린다. 실제로 초, 중, 고, 대학생들이 왜 자기가 그렇게 타락했는지 그 원인을 찾을 수 없도록 마귀는 그들의 눈을 멀게 한다. 『그러나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가려진 것이라』(고후 4:3). 성경을 믿지 않는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가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못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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