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게 구별된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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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세대는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거의 어디서나 그것을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걸을 때도 앉을 때도, 심지어 결혼식 주례 선생 앞에서도 스마트폰을 두드리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코앞의 홍당무를 좇아가는 말처럼 스마트폰을 자기 코앞에 두고 그것만 보며 살아간다. 오죽했으면 ‘스마트폰과부,’ ‘스마트폰홀애비’라는 말이 생겼을까. 집에 오면 그것만 터치하며 앉아 있다. 그만큼 이 악한 세대는 자기 손가락을 성경에 갖다 댈 수 없는 세대가 된 것이다.
구약 제사장들의 봉헌식 때 그들의 엄지 손가락에 제물의 피를 바르는 의식이 있었다. 『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아론의... 오른쪽 엄지 손가락... 에 피를 바르고』(레 8:23). 제사장은 그들의 손가락을 포함한 손을 거룩한 목적에만 사용하라는 뜻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피흘리신 제물이 되신 후 우리의 몸을 그분의 성전으로 삼아 거룩하게 구별시키셨다(고전 3:16). 우리의 몸은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 된 것이다. 우리의 손가락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손가락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펼쳐 보고 그 말씀을 짚어 보는 데 사용하는 것이 주님께서 구별시키신 목적에 합당하다. 주님의 피흘리심으로 소유하신 이 손가락이 성경의 페이지들을 넘기고, 누군가에게 말씀을 가리켜 그것을 가르치는 데 사용된다면, 그보다 더 주님께 가치 있는 손가락은 없을 것이다. 이 세대에 『왕 같은 제사장』(벧전 2:9)인 당신은, 당신의 손가락으로 지금 무엇을 터치하고 있는가?
구약 제사장들의 봉헌식 때 그들의 엄지 손가락에 제물의 피를 바르는 의식이 있었다. 『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아론의... 오른쪽 엄지 손가락... 에 피를 바르고』(레 8:23). 제사장은 그들의 손가락을 포함한 손을 거룩한 목적에만 사용하라는 뜻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피흘리신 제물이 되신 후 우리의 몸을 그분의 성전으로 삼아 거룩하게 구별시키셨다(고전 3:16). 우리의 몸은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 된 것이다. 우리의 손가락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손가락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펼쳐 보고 그 말씀을 짚어 보는 데 사용하는 것이 주님께서 구별시키신 목적에 합당하다. 주님의 피흘리심으로 소유하신 이 손가락이 성경의 페이지들을 넘기고, 누군가에게 말씀을 가리켜 그것을 가르치는 데 사용된다면, 그보다 더 주님께 가치 있는 손가락은 없을 것이다. 이 세대에 『왕 같은 제사장』(벧전 2:9)인 당신은, 당신의 손가락으로 지금 무엇을 터치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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