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걸린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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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회화의 일대 혁명이라는 야수파 운동을 벌인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라는 프랑스 화가가 있다. 그의 작품 ‘르 바또’가 1961년 뉴욕 현대미술 박물관에 전시되었는데 무려 십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극찬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그림은 사실 전시 기간 내내 거꾸로 걸려 있었다고 한다. 관객들 가운데에는 미술에 식견이 있다는 이들이 상당수 있었을 텐데 그들의 낯이 얼마나 뜨거웠을까?
사람들은 종종 “거장”이라는 말이나 “유명한 사람”이라는 말 앞에 맹목적인 찬사와 지원을 보내곤 한다. 이와 비슷한 경우를 기독교계 안에서도 보게 되는데, 무슨무슨 석학이다, 교수다 하며 매스컴에 얼굴을 들이밀면 그가 하는 말을 믿어 버린다. 몇만 명, 몇십만 명이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다 하면 그의 설교를 진리로 알아 버린다. 마치 ‘르 바또’가 거꾸로 걸려 있었음에도 극찬을 보냈던 그 무지한 십만 명의 관람객처럼 말이다.
주님은 우리가 그러지 않도록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하라고 하신다. 우리는 성경을 모르는 자들이 거꾸로 매달아 놓은 것에 속지 않도록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 유명하다는 이들을 무조건 믿을 게 아니라 그들의 주장이 참으로 그러한지 말씀으로 확인해 봐야 한다(행 17:11). 그래서 진리이면 수용하고, 아니면 거절해야 한다.
말씀을 공부하지 않으면 손해는 누가 보는가? 바로 나 자신이다. 육신을 신뢰해서 오는 수치는 바로 나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사람들은 종종 “거장”이라는 말이나 “유명한 사람”이라는 말 앞에 맹목적인 찬사와 지원을 보내곤 한다. 이와 비슷한 경우를 기독교계 안에서도 보게 되는데, 무슨무슨 석학이다, 교수다 하며 매스컴에 얼굴을 들이밀면 그가 하는 말을 믿어 버린다. 몇만 명, 몇십만 명이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다 하면 그의 설교를 진리로 알아 버린다. 마치 ‘르 바또’가 거꾸로 걸려 있었음에도 극찬을 보냈던 그 무지한 십만 명의 관람객처럼 말이다.
주님은 우리가 그러지 않도록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하라고 하신다. 우리는 성경을 모르는 자들이 거꾸로 매달아 놓은 것에 속지 않도록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 유명하다는 이들을 무조건 믿을 게 아니라 그들의 주장이 참으로 그러한지 말씀으로 확인해 봐야 한다(행 17:11). 그래서 진리이면 수용하고, 아니면 거절해야 한다.
말씀을 공부하지 않으면 손해는 누가 보는가? 바로 나 자신이다. 육신을 신뢰해서 오는 수치는 바로 나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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