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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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날은 9,10월경에 걸쳐 있는 장막절이다. 그런데 세상은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지킨다. 그것은 미신에 불과한데, 거기에 또 하나의 미신이 들러붙어 있다.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이브에 “착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간다는 얘기이다. 이것은 “어떻게 해서 산타가 하룻밤 새에 전 세계를 여행하며 줄잡아 12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느냐”는 의문을 낳았는데, 그래서 “크리스마스 수학”이란 것이 생겨났다. 이것은 산타의 초인적인 이동 능력을 수학적으로 계산해 본 것으로, 지구 면적이 1.5억km2이고 아이를 둔 6억 가구의 집과 집 사이의 거리를 500m라고 가정할 때, 12억 명의 아이들에게 집집마다 들러 선물을 주고 나오려면 약 1,000년이 걸릴 것이라는 계산이다. 선물의 개당 무게를 1kg으로 잡아도 컨테이너 선박 2대 분량의 선물(12억kg)을 순록 1천만 마리로 끌어야 된다는 얘기인데, 이 점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동심을 파괴하기에 충분한 수치이다. 미신을 현실적으로 실행하려 하면 이런 말도 안 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인데, 전 세계의 모든 미신들이 그러하지 않겠는가? 성경 대신 미신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를 좋아하는 죄인들은 미신이란 것이 알갱이 없는 객설에 불과함을 나름대로 감지하면서도 멸망의 길에서 벗어날 줄을 모른다. 인류가 크리스마스에 산타(Santa; 사탄 Satan)에게 붙들려 있듯이 그들 모두가 마귀에게 단단히 점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미신을 따르면 멸망, 진리를 따르면 영생이다. 성경에는 크리스마스가 없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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