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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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3장 21절 말씀은 침례에 대한 그릇된 가르침을 모두 날려버리는 원자폭탄과도 같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인하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는 모형이니, 곧 침례라. (이것은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응답이라.)』 즉 침례는 말씀 그대로 성도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죄를 용서받았음을 하나님과 여러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간증하는 순종의 표식이지 결코 구원받는 방법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받은 침례의 의미를 일생 동안 깊이 되새기며 살아야 한다. 당신도 구원받고 침례에 순종했다면 침례 받던 순간을 떠올려 보기 바란다. 물속에 잠겼을 때는 죽어서(롬 6:23) 묻혀야 할 죄인임을 시인한 것이고, 물 위로 다시 올라왔을 때는 예수님께서 당신을 죽음에서 건져 올려 부활시켜 주셨음을 믿는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지 않으면 절대로 구원받지 못한다. 아무리 물침례를 받아도 그것은 그 사람의 구원과 아무런 관련도 없다. 침례를 받기 전에 구원을 먼저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멸망할 죄인이 구원받아 침례에 순종했으면 이제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서』 행하고(롬 6:4) 이전의 썩어질 것들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행 13:34). 성도는 주님의 부활하심의 모양으로 변모되어(롬 6:5) 썩지 않을 면류관을 받을 날을 고대하는(고전 9:25) 새로운 피조물이기 때문이다(고후 5:17). 그러니 두 번 다시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요일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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