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최고의 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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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방송은 4월 15일 한국의 민간단체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초상화를 불태운 일을 두고서 최고존엄을 함부로 건드렸다는 말을 했다. 그들은 최고존엄이란 말을 죽어 썩어 버린 인간에다 갖다 붙이고 있다. 북한의 신 김일성 교주의 혼은 지옥에서 울부짖고 있다. 그의 시체를 방부제로 처리해 금수산 궁전에 두고 국민들로 꽃다발을 들고 와서 절하게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존귀할지라도 오래 살지 못하니 그가 멸망하는 짐승들과 같도다.』(시 49:12)라고 하셨고, 『사람이 존귀에 처해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들과 같도다.』(시 49:20)라고 하셨다.


성경을 모르면 자기가 죽어 지옥에서 어떤 고통을 얼마 동안이나 받는지도 모른다. 자기 국민을 노예로 부리며 영화를 누린 독재자의 권좌는 길어야 50년이다. 인간이기에 그들은 자기 생명을 자신의 뜻대로 늘릴 수도 없다. 창조주께서 인간에게 묻는 질문은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4)고 하셨다. 그런 하루살이 같은 인간이 죽으면 몸은 썩고 혼은 지옥으로 떨어져 고통받는데 그런 인간에게 존엄이란 용어를 쓸 수 있는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주시요 인류가 쓰는 달력의 주인공이시다. 『그의 영광은 주의 구원 안에서 위대하며 주께서 존귀와 위엄을 그에게 두셨으니』(시 21:5). 하나님은 없다고 말하는 자는 그 누구라도 어리석기에 죽어 지옥에서 고통받는 인간에게 존엄이란 호칭을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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