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천사들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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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영이며(히 1:7) 초자연적인 존재이다. 사람의 눈을 멀게 할 수도 있고(창 19:11) 벙어리가 되게도 하며(눅 1:20) 물을 움직여 병을 낫게도 하고(요 5:4) 죽은 사람의 혼을 지하 세계의 낙원으로 옮기기도 한다(눅 16:22). 또한 천사는 사람보다 지위가 높고 우월하다(히 2:7). 그런 능력 있는 존재가 모든 면에서 자기보다 하등한 사람을 딱 한 가지 부러워한다. 『그들이 행한 사역들은 자신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임이 그들에게 계시되었고 이것이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으로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이제 전해졌으며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들이니라』(벧전 1:12). 천사들이 부러워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고난(초림)과 다가올 영광(재림) 사이에 끼인 교회 시대의 구원에 관해서이다. 현 교회 시대에 천사들에게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맡겨지지 않았기에 그들은 복음을 전하는 성도들을 흠모한다. 혹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다가 모욕을 받고 고난에 처했는가? 오늘 본문대로 천사들이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아니면 한 사람을 그리스도께로 이겨왔는가? 그렇다면 하늘에 있는 천사들의 면전에 기쁨이 있다(눅 15:10). 즉 천사들은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이 많다. 『반면에 여자가 누구라도 머리에 쓰지 않은 채 기도하거나 예언하면 그녀의 머리를 수치스럽게 하는 것이라... 이런 까닭에 여자는 천사들로 인하여 머리 위에 권위를 두어야 하리라』(고전 11:5,10). 천상의 존재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면 당신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는 일들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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