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위기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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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성도가 해야 할 “유일한 한 가지”는 하나님만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 그분의 성도를 보호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위기의 순간에 반드시 그를 위해 움직이시고, 또 고난 속에서 그 성도와 함께하신다. 성도에게 위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그 위기와 고난 가운데 함께하시지 않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설령 주님께서 그런 위기와 고난 속에서 침묵을 지키신다 해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은 이유 있는 침묵이고, 또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기 위한 침묵이기 때문이다. “호레이셔스 보나르”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고난 속에서 우리와 함께 고난을 겪으시며 우리의 슬픔을 아신다. 주님께서 친히 그 슬픔을 모두 겪어 보셨기 때문이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뿐 아니라 우리의 슬픔도 깊이 느끼신다. 우리의 무거운 짐과 고난이 무엇이든지 간에 모두 다 아시고,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의 친구가 되어 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과 위기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데, 특히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을 경험하게 된다. 『네가 늘 섬기는 네 하나님께서 사자들로부터 너를 구해 주실 수 있더냐?』라고 묻는 “다리오왕”의 질문에 “다니엘”의 대답은 “아멘!”이었다. “다윗”은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하소서.』(시 22:21)라고 기도했고, “바울”은 『내가 사자의 입에서 구출되었느니라.』(딤후 4:17)라고 고백했다. 주님은 위기에 빠진 성도에게 “필요한 도움”을 항상 “제때”에 보내신다. 단 한 번도 시간 약속을 어기신 적이 없으며, 그 점에 관한 한 어떤 실수도 없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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