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천국행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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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테러단체 IS가 자살공격 수행 장려를 위해 전투기 조종사들에게 “천국행 여권”을 제작 배포했다는 인터넷 기사가 있었다. 여권 앞면에는 금색으로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 “낙원으로 가는 여권” 등 문구들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그 여권을 받아든 대원들은 자살공격을 하러 가는 전투기가 반드시 “천국”에 도착할 거라고 믿었을 것이다. 하지만 황금과 보석들로 만든 여권을 가지고 있다 해도 그들이 갈 곳은 지옥뿐이다. 한 인간이 죽고 나서 어느 곳에 갈 것인가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신(고후 4:4)에게 미혹되어 지옥의 대기자들로 살고 있는 자들은 그들만이 아니다. 가짜 성경, 가짜 교회, 가짜 믿음을 붙잡고 사는 수많은 “기독교 신자”들이 그러하고, 하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창녀 교회(로마카톨릭)와, 세상의 온갖 종교들과 우상들을 섬기는 자들이 그러하다. 그들이 붙잡은 인간의 의는 더러운 걸레와 같으며(사 64:6), 그것은 IS의 “천국행 여권”만큼이나 쓰레기일 뿐이다. 그런 것들로는 절대로 하늘나라의 문을 열 수 없다. 그 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요 10:9), 그분을 소유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문을 통과할 수 없는 것이다(요일 5:12).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영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미 셋째 하늘에 가 있다(엡 2:6). 우리는 성령침례를 통해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들어갔기 때문에(고전 12:13) 구원이 영원히 보장되어 있다. 언제 죽더라도 우리는 반드시 주님께서 계시는 셋째 하늘에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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