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처음부터 살인자였던 자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작년에 프랑스는 1월과 11월에 IS 무장 세력의 테러로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 미국, 유럽, 이란, 태국 등 전 세계가 IS의 공격을 받았다. 지난해 미국은 잦은 총기 사고로 결국 텍사스 주에서 1월 1일자부터 “총기휴대법”이 실효됐는데, 이는 1871년 이후 금지됐던 “권총휴대금지법안”이 해지된 것이다. 텍사스 주에는 약 2,700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그중 200만 명이 허리에 총을 차고 다닐 것이라고 했다. 막상 휴대한 총기류는 대부분 권총이 아닌 소총류였다. 최신형 자동소총을 어깨에 멘 채 유모차에 갓난아기를 싣고 마트에서 장을 보는 젊은 엄마의 사진은 미국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집 안에 총기를 소지하는 것과 총기를 허리에 차고 다니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이다. 총을 차고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 손이 근질근질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꼭 총을 맞아 봐야 알 수 있는 것인가? 살인은 마귀가 가장 이루고 싶어 하는 그의 정욕 가운데 하나이다. 때문에 카인이 아벨을 살인한 이후 이제까지 자행되어 온 살인들과, 또 그것을 막기 위해 살인하는 이 살인의 굴레는 마귀가 활동하는 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세상은 살인을 “비인간적”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성경을 몰라서 하는 말이다. 살인은 거듭나지 않은 인간의 자연스런 정욕이다(요 8:44). 이제 다가올 대환란 때에는 전 세계가 자신의 정욕에 따른 살인과 식인행위를 합법화하고 이를 좋게 여길 것이다(렘 4:31). 성령이 없는 사람은 그가 비록 살인을 안 했어도 살인한 자와 똑같은 영을 지녔음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