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의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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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이들은 나라에 무슨 일만 생기면 “구국기도회”를 열고, 은사주의자들은 구원받은 사람이 다시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오도하며 가짜 방언과 가짜 은사들이 있어야 성령의 역사로 부흥이 있을 것처럼 가르친다. 어떤 이들은 무려 500년이나 지난 종교개혁자들의 이름만을 운운한다. 미국 근본주의자들은 역대기하 7:14을 부흥의 공식처럼 되뇌이는데,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겸손해지고 기도하며 내 얼굴을 찾고 그들의 악한 길에서 돌이키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치유하리라.』는 말씀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경배해야 하는 이스라엘 민족에 관한 말씀이다. 모두 헛다리를 짚은 것이다. 그렇다면 나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개혁이나 영적 변화를 일으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오늘 본문에 답이 있다. 유다의 마지막 선왕 요시야처럼 “책 한 권”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어떤 개인이나(사 66:2) 지역 교회나(계 3:10) 민족이 성경적인 영적 개혁을 원한다면, 하나님의 진리와 능력으로 넘치게 해 주는 “책 한 권”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는 개혁을 일으킬 때 성경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루터성경>을 번역했다. 그 책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인 <한글킹제임스성경>과 그 뿌리가 같다. 종교개혁 500주년이라는 오늘, 당신은 “책 한 권”의 부흥을 경험하고 있는가? 바른 말씀의 진리에 따라 부흥의 씨앗을 뿌리며 죄들과 거짓 교리들로부터 돌이켜 하나님께 다가서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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