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항상 죄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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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은 “죄”다. 죄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나누고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게 만든다(사 59:2). 여기에는 죄로 인해 발생되는 몇 가지 부정적인 결과들이 나온다. 우선 원수들 앞에 설 수 없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피로 죄가 씻긴 사람이기에 원수들 앞에 담대할 수 있고, 그 피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마귀의 강력한 고소를 견뎌낼 수 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잊고 자기 자신, 곧 육신으로 돌아오면 담대함을 잃고 원수들 앞에서 등을 돌리게 된다. 적에게 등을 보이는 것은 죽음을 의미한다. 또한 죄가 있으면 저주를 받는다. 물론 그리스도인은 마땅히 받아야 할 저주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제거해 주셨기 때문에 지옥으로의 저주를 받지는 않는다(갈 3:13). 그러나 자기 몸에 사형 선고가 임하게 하는 “저주,” 곧 육신의 죽음으로 죽을 수 있는 것이다. 육신을 따라 살면 죽는다(롬 8:13). 하나님의 성전, 곧 몸을 더럽히면 주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하시는 것이다(고전 3:17).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는다. 성도가 죄 가운데 있으면 주님과의 교제를 잃고, 기도 응답이 안 되며, 말씀에 대한 조명을 받을 수 없고, 또 성령님을 슬프시게 하는 것이다. 성령님은 그런 성도와 동행하시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 직면하지 않으려면 우리에게 있는 “저주받은 것”을 멸해야 한다(수 7:12), 육신의 행위를 멸하고, 옛 사람과 쉽게 에워싸는 죄를 벗어 버려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설령 넘어졌다가도 다시 일어나 주님을 위해 담대히 싸우며 섬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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